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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흰자 vs 노른자 그리고 유정란과 무정란!

티롤의꿈 2023. 4. 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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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병아리가 되는 것은 흰자일까? 노른자일까?' 하는 문제와 '유정란과 무정란'은 무엇일까?라는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린 어린 시절 초등학교 앞에서 팔던 노란색 병아리를 다들 기억하리라 생각합니다. 너무 귀여워서 한 번쯤은 길러보고 싶어 했지요. 그런데 생각보다 우린 병아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의 질문에 대해서 대답할 수 없듯이 말이죠! 오늘로써 대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병아리가 되는 것은 흰자일까? 노른자일까? 그리고 유정란과 무정란
아이고 귀여워라~!

 

목록

 ◐ 병아리가 되는 것은? 
 ◐ 유정란과 무정란 

 

 

 ◐ 병아리가 되는 것은? 

병아리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우선 계란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아는 게 먼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계란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흰자

당연히 흰자가 들어 있는데 흰자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흰자가 나중에 병아리가 될까요? 아닙니다!

흰자의 역할은 외부로부터 오는 충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럼 무엇을 지키는 것일까요? 바로 노른자입니다. 그래서 노른자를 중간에 두고 흰자가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나중에 병아리의 먹이로 사용이 됩니다.

노른자

노른자도 있지요. 흰자에 둘러싸여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 노른자가 나중에 병아리가 될까요? 이것도 아닙니다!

노른자는 흰자의 보호를 받으며 나중에 병아리의 먹이로 사용이 됩니다. 흰자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수분과 약간의 영양소로 구성이 되어있어 초반에 먹이로 쓰이고, 노른자는 많은 영양소로 구성되어 있어 병아리가 크기 위한 필수 영양소로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우리도 노른자를 먹는 게 좋답니다.

 

 

수정체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 외에 여러분이 잘 모르는 수정체라는 것이 있답니다. 가끔씩 흰자의 한쪽에 하얀색 실뭉치와 같은 것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그것이 바로 '수정체'이고 이 녀석이 나중에 병아리가 되는 겁니다.

 

정리를 하자면, 수정체가 병아리가 되어서 처음에는 흰자를 먹고 자라다가 나중에는 노른자를 먹고 자라서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겁니다.

 ◐ 유정란과 무정란 

마트에 가면, 계란을 파는데 '유정란과 무정란'이라는 두 가지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혹시 왜? 구분을 짓는지 알고 계신가요? 유정란은 무엇이고, 무정란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유정란

유정란은 자연스러운 과정에서 태어난 계란으로, 숫탉과 암탉의 사랑 속에서 태어난 계란을 말합니다.

무정란

무정란은 예상하신데로 암탉 혼자서 낳은 계란을 의미합니다. 즉 닭은 혼자서도 계란을 낳을 수 있다는 말이기 놀랍습니다.

 

 

어떠세요? 병아리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은 해소가 되었습니까? 마냥 귀엽기만 한 병아리가 앞으로는 새롭게 보일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병아리? 흰자 vs 노른자 그리고 유정란과 무정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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