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은, 남침일까? 북침일까? 아직도 헷갈리세요?
'625 전쟁은, 남침일까? 북침일까? 아직도 헷갈리세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헷갈려하는 문제입니다. 특히 요즘의 젊은 청년들과 학생들이 이러한 고민을 하는데요. 이 글에서는 625 전쟁에 대한 내용과 함께 남침과 북침에 대한 명확한 대답과 왜? 요즘 세대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헷갈려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함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 625 전쟁
- ▒ 625 전쟁 남. 북 군사력 비교
- ▒ 625 전쟁 남. 북 피해 규모
- ▒ 625 전쟁 남침, 북침
▒ 625 전쟁
1945.8.15, 일본의 항복으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게 되고, 그로 인해서 한반도는 일제의 식민통치에서 해방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의 한반도는 하나의 민족이지만, 하나가 되지 못합니다. 북쪽으로 소련이, 남쪽으로는 미국이 주둔하며, 결국에는 38선이라는 분단이 이루어져 2개의 나라로 갈라지게 됩니다.
이후, 총선을 진행하자는 UN에 북한은 거부하고, 결국에는 남과 북은 따로 총선을 치르게 되어, 남쪽은 1948.8.15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게 되고, 북쪽은 1948.9.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립됩니다.
북한은 이때부터 군사력을 키우면서 도발을 이어갔고, 자신들의 힘으로 통일을 이루겠다는 다짐을 먹게 됩니다. 이후 자신감이 붙은 김일성은 소련과 중국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며, "3일이면 서울까지 탈환이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보이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결국, 소련과 중국은 지원을 허락했고, 이를 힘입어, 1950.6.25 새벽에 기습적인 전쟁을 일으키게 되고, 1953.7.27 정전협정이 이루어지기까지 3년간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 625 전쟁 남. 북 군사력 비교
남한 | 북한 | |
병력 | 105,752 | 198,380 |
전차 | 0 | 242 |
곡사포 | 91 | 552 |
박격포 | 960 | 1,728 |
항공기 | 22 | 226 |
함정 | 71 | 110 |
▒ 625 전쟁 남. 북 피해 규모
남한. UN | 북한 | |
인명 | 총 77만 6,630명 전사 178,559명 부상 555,022명 실종. 포로 41,769명 |
총 60만 7,396명 사망. 부상 508,797명 실종 98,599 |
물적 | 주택 612,636호 학교 15,427동(4,023개교) 기업체 17,051동(10,436단체) 총 22억 8천만 달러 이상 |
▒ 625 전쟁 남침, 북침
남침과 북침에 대한 논란 아닌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문제는 간단합니다.
- 남침 : 南(남녘 남), 侵(침노할 침) - 북쪽에서 남쪽으로 쳐들어 가는 것(북▷남)
- 북침 : 北(북녘 북), 侵(침노할 침) - 남쪽에서 북쪽으로 쳐들어 가는 것(남▷북)
이제 조금 이해하시나요? 625 전쟁은 '남침'이 맞습니다. 하지만 많이들 헷갈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남침과 북침'이라는 말이 한자어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어른들은 한자어에 대한 거리감이 없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했지만, 요즘에는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 하나의 해프닝과 같은 현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남침과 북침'에 대한 것만큼은 명확하게 알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625 전쟁은, 남침일까? 북침일까? 아직도 헷갈리세요?'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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