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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행복주택 / 충남 꿈비채 란? 조건, 크기

 

요즘세대의 가장 큰 꿈은 자기집을 가지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번 '충남형 행복주택'은 모두의 꿈을 이루는데 한발짝이 아닌 두발짝 다가서는데 도움이 될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이전의 임대아파트와는 다른 방식 다른 가격 다른 조건의 충남형 행복주택에 대해서 알아보자.

 

 

◆ 충남형 행복주택

 

대학생, 청년, 신호부부 등에게 싸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만 한다면 기존의 임대주택과 다를것이 없지만 '충남형 행복주택'의 경우 기존의 임대주택 월세의 절반으로 임대해주는 방식이다.

또한 신혼부부를 위한 초. 중기 출산 계획과 양육 그리고 다자녀 계획에 맞게 7단계의 타입으로 설계했다.

 

 

◆ 충남형 행복주택 면적. 조건

 

면적 : 36㎡형 60세대, 44㎡형 180세대, 59㎡형 360세대 등 총 600세대

조건 : 보증금 3천만~5천만 원에 월세 9만~15만 원 선 ( 기준 표준임대료는 36㎡형 20만 원, 36㎡형 24만 원, 59㎡형 32만 원 정도로 되어있다. )

 

 

◆ 행복주택 별 비교

구분 행복주택(평균) 경기도형(평균) 충남형(59㎡)
임대료(보증금/월세) 5000만원/32만원 4164만원/34.7만원 5000만원/15만원
( 2자녀 출산시 임대료 면제 )
주거 공간 16㎡/26㎡/36㎡ 26㎡/36㎡/44㎡ 36㎡/44㎡/59㎡
환경 조성 육아특화 공동체 활성화 육아+공동체 특화

 

 

충남형 행복주택 공급

 

2022년까지 2400억 원을 들여 건설형 900호와 매입형 100호 등 총 1000호 공급 계획

- 공급지역 : 아산 600호와 당진 100호, 홍성(내포신도시) 75호, 예산 75호, 천안 45호, 서천 25호 등

- 미분양 매입 : 천안 10호, 보령 3호, 서산 7호 등 20호를 시범사업으로 추진 23:1 경쟁으로 선정, 공급 마침.

 

 

◆ 충남형 행복주택 혜택

- 입주 후 자녀 출산 시 임대료 50% 감면, 두 자녀 출산 시 100% 감면

- 거주기간 기본 6년 최대 10년

- 도심 외곽이 아닌 최적의 교통시설이 인접한 부지

 

 

양승조 충남지사는,,,

"충남 꿈 비채는 주거 불안으로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을 위해 더 좋은 주거제도를 만들고,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비추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라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 꿈비 채란 : 꿈꾸다의 '꿈', 빛나다의 '빛', 사랑채 할 때 그 '채'를 합성한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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